더치페이·나누기 계산기
금액·팁율·선택적 세율/봉사료·인원을 넣으면 균등 나눴을 때 1인당이 바로 나옵니다. 국내에서는 대개 팁 0%, 해외에서는 현지 관습에 맞춥니다.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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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세·봉사료 = 계산 × 세율%. 팁 기본 = 세전 계산 × 팁%(세후를 고를 수도 있음). 합계 = 계산 + 세·봉사료 + 팁. 1인분 = 합계 ÷ 인원.
계산 예시
- 계산 80,000원, 세율 0%(부가세 포함 표시), 팁 0%, 4명
- 세 = 0원 · 팁 = 0원 · 합계 = 80,000원
- 1인 = 80,000 ÷ 4 = 20,000원
결과: 1인 20,000원 · 합계 80,000원
나누기 계산 방법
단순한 팁 계산에 선택적 세율/봉사료와 인원을 더한 형태입니다. 균등 나누기로 각자 부담을 확인할 때 편리합니다.
국내 부가세 포함 표시와 팁
국내 음식점은 총액표시(부가세 포함)가 일반적이며, 계산대에서 미국식 별도 판매세를 더하는 일은 드뭅니다. 부가세 포함이면 세율란은 0%로 두세요. 별도 봉사료가 있을 때만 세율란에 넣고, 팁 관습에 맞춰 조정하세요.
팁 기준
세·봉사료 전을 기준으로 할지 후를 기준으로 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기본은 세전입니다. 한국에서는 팁 문화가 약해 0%나 끝수 올림이 많고, 해외 여행지에서는 15~20%가 흔합니다.
균등 나누기
1인분은 최종 합계를 인원으로 등분합니다. 주문이 크게 치우치면 세·팁을 전체로 계산한 뒤 개별 안분하세요.
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
봉사료 자동 인식, 배달비 분해, 환율 환산은 대상이 아닙니다. 팁만이면 팁 계산기를 쓰세요.
흥미로운 사실
총액표시가 기본
국내 외식 가격은 부가세 포함 총액표시가 원칙입니다. 계산에 표준세율을 또 더할 필요는 대부분 없습니다.
팁은 의무가 아님
봉사료 포함 매장도 많고 팁은 임의입니다. 해외 15~20%를 그대로 가져올 필요는 없습니다.
끝수 처리
카드는 원 단위, 현금 나누기에서는 끝수가 남을 수 있습니다.
대인원 테이블
연회 플랜·봉사료가 청구서에 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팁을 겹치기 전에 명세를 확인하세요.
부가세·경감세율
포장과 매장 식사에서 세율 적용이 갈릴 수 있습니다. 세전 금액에 세율을 곱하는 장면에서는 적용 세율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액·팁%·선택적 세율/봉사료%·인원을 입력합니다. 결과에 최종 합계의 1인분이 나옵니다.
총액표시면 보통 필요 없고, 세율란은 0%로 두고 팁이나 끝수만 조정합니다. 명세에 봉사료가 있으면 세율란에 넣습니다.
임의입니다. “팁 기준”에서 세전(기본) 또는 세후를 고르세요.
먼저 전체로 세·팁을 계산한 뒤, 각자 주문+세·팁 안분을 손으로 배정합니다.
관련합니다. 팁 계산기에는 세율란이 없습니다. 이쪽이 내역이 더 상세합니다.
명세를 확인하고, 자동 봉사료가 있으면 팁%를 0이나 작게 해 이중이 되지 않게 합니다.
결과는 원에 가까운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현금 나누기에서는 몇 원의 끝수를 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