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업·마진 계산기
소매·도매에서 자주 헷갈리는 마크업(이익÷원가)과 마진·매출총이익률(이익÷판매가)을 정리합니다. 목표 비율로 판매가를 구하거나, 둘을 서로 환산하거나, 이미 정한 원가·판매가로 이익률을 볼 때 같은 식을 씁니다.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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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마크업% = (판매가 − 원가) / 원가 × 100. 마진%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마진으로 판매가: 원가 ÷ (1 − 마진). 마크업으로 판매가: 원가 × (1 + 마크업). 환산: 마진 = 마크업/(100+마크업)×100, 마크업 = 마진/(100−마진)×100.
계산 예시
- 원가 50,000원, 목표 마진 40% → 판매가 = 50,000 ÷ 0.60 ≈ 83,333원
- 이익 ≈ 33,333원, 마크업 = 33,333/50,000 = 66.67%
- 원가 50,000원에 마크업 50% → 판매가 75,000원 → 마진 = 25,000/75,000 = 33.33%
결과: 마진 40% ≠ 마크업 40%
마크업과 마진이 다른 이유
둘 다 이익을 재지만 나누는 기준(분모)이 다릅니다.
마크업은 원가 기준
「원가보다 얼마나 올렸는가」가 마크업입니다. 마크업 100%면 판매가는 원가의 두 배입니다. 도매·발주 협상에서 자주 씁니다.
마진은 판매가 기준
「매출 중 이익이 얼마인가」가 마진(매출총이익률)입니다. 마진 50%는 판매가의 절반이 이익이고, 원가 기준으로는 마크업 100%가 필요합니다.
할인과는 다른 계산
할인 계산은 정가를 낮춥니다. 이 도구는 원가와 이익 목표로 판매가를 짜거나, 이미 정한 원가·판매가를 분석할 때 씁니다.
모형에 넣지 않는 것
부가가치세(10%) 별도 표시, 카드 수수료, 물류비, 반품 충당은 다루지 않습니다. 세무·회계 정책은 세무사·경리 기준과 맞추세요.
흥미로운 사실
마진 50% = 마크업 100%
판매가의 절반이 이익이면 판매가는 원가의 두 배—즉 마크업은 100%입니다.
용어 혼동은 가격 실수로 이어짐
회사에서 「마진」이라고 하면서 마크업을 쓰면 목표보다 싼 판매가가 됩니다. 분모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회계상 매출총이익률
재무제표의 매출총이익률 = (매출 − 매출원가) / 매출이며, 여기의 마진과 같은 발상입니다.
부가가치세는 따로 본다
한국 표준 부가가치세는 10%(일부 면세·영세율 제외). 가격 책정의 마진과 세금계산서·부가세 포함 표시는 구분해 확인하세요.
키ストーン 프라이싱
전통 소매의 「키스톤」은 대략 마크업 100%(마진 약 50%)를 출발점으로 보는 관행이지, 업종 필수 기준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크업은 이익을 원가로 나누고, 마진은 이익을 판매가로 나눕니다. 같은 원 이익이라도 마크업% 숫자는 마진보다 큽니다.
판매가 = 원가 ÷ (1 − 0.40). 원가 50,000원이면 50,000 ÷ 0.60 ≈ 83,333원입니다.
마크업% = 마진% ÷ (100 − 마진%) × 100. 예: 마진 40% → 마크업 66.67%.
아니요. 할인은 정가를 낮춥니다. 마크업·마진은 원가와 이익 목표로 판매가를 정하거나 분석하는 계산입니다.
매입 원가를 거의 두 배로 잡는 관행(마크업 100%=마진 50%)을 가리킵니다. 참고일 뿐 필수는 아닙니다.
모드를 「원가+판매가에서 마진·마크업」으로 두고 둘 다 입력하면 마진과 마크업이 함께 나옵니다.
원가를 두 배로 하면 판매가=원가×2. 이익은 판매가의 절반이므로 마진 50%—같은 금액이라도 분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참고 자료
- 부가가치세 안내 부가가치세율·세금계산서 등 가격·세무의 공적 안내.
- 중소기업 회계·경영 안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원가·이익 관리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