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투자수익률)계산기
넣은 돈 대비 이익·손실을 잽니다. 초기 비용과 최종(또는 현재) 가치를 넣으면 ROI 백분율과 절대 이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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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ROI는 순이익(또는 손실)을 당초 투자로 나눈 뒤 100을 곱해 백분율로 만듭니다. 이익액은 최종 가치에서 초기 투자를 뺀 값입니다.
계산 예시
- 초기 1,000만 원, 최종 가치 1,250만 원
- 이익 = 1,250만 − 1,000만 = 250만 원
- ROI = (250만 ÷ 1,000만) × 100 = 25 %
결과: ROI 25 % · 이익 250만 원
ROI 구하는 방법
단순 ROI는 “넣은 돈이 얼마나 늘었는가”에 답합니다. 규모가 다른 안건을 비교하기 쉽지만, 기간과 위험은 스스로 보완해야 합니다.
분자와 분모
초기는 양수여야 합니다. 최종이 초기보다 작으면 손실이고 ROI는 음수입니다. 연율 환산은 하지 않습니다. 1개월 25%와 5년 25%가 여기서는 같은 숫자로 보입니다.
초기·최종에 무엇을 넣나
일관되게 하세요. 초기에 매입비·세금을 넣었다면, 최종은 매도 비용 후 손에 남는 액을 반영하거나 시가 평가만임을 밝힙니다. 매출만 세는 마케팅 ROI는 재무 ROI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간과 위험(식 밖)
여러 해를 비교할 때는 연율 환산(복리 등)하거나 보유 기간을 ROI와 함께 적습니다. 같은 ROI라도 변동성·유동성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
현금흐름 타이밍, 중간 배당 재투자, 레버리지, 샤프 비율 등 위험조정 지표는 대상이 아닙니다.
흥미로운 사실
규모를 넘어 비교하기 쉬움
ROI는 “이익(손실)÷투자액”의 표준 비율로, 크기가 다른 투자를 나란히 볼 때 쓰입니다.
기간 정보가 없음
1개월 50%와 5년 50%는 같지 않습니다. 비교 시 연율화하거나 기간을 명시합니다.
현금과 회계의 차이
마케팅은 매출 증가를, 재무는 잉여현금흐름을 세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자 정의를 먼저 정합니다.
매몰 비용
앞으로 정할 행동에서는 회수 불가 매몰 비용을 빼지만, 과거 실적 ROI는 지출을 포함해 정직하게 보고합니다.
%에 위험은 안 보임
기대 ROI가 같아도 한쪽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등도 과도하게 낙관적인 수익률 표시에 주의를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산군·위험·보유 기간에 달립니다. 주식 위험이면 폭넓은 주가지수 등 적절한 벤치마크와 비교하고 기간을 붙이세요.
이익액은 최종−초기의 절대액. ROI는 그 이익을 초기 투자로 나눈 비율입니다. 1만 원 투자로 5천 원 이익(50%)은 10만 원으로 5천 원(5%)보다 비율에서는 위입니다.
네. 최종이 초기보다 작으면 이익과 ROI 모두 음수이며, 투자 대비 손실을 뜻합니다.
아니요. 복리 성장 추정에는 복리 계산기를 쓰거나 별도로 연율을 구하세요.
현실적인 투자자 ROI라면 매입 비용을 초기에 넣고 매도 비용을 최종에서 뺍니다. 비용 전 시가면 그 뜻을 밝힙니다.
참고 자료
- 금융투자상품 표시·권유 유의사항 투자 위험과 수익률 표시에 관한 감독 당국 정보.
- 금융소비자 교육 저축·투자 기초를 다루는 일반 소비자 정보.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증권·금융투자 제도 맥락의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