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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일회성 원금의 복리 만기액은 원금에 주기 이율을 더한 값을 이자 주기 수만큼 거듭제곱한 것입니다. 같은 명목 이율에서 복리 횟수가 많을수록 실효 연이율이 조금 높아집니다.

A = P(1 + r/n)^(n·t)

계산 예시

  1. P = 1,000만 원, r = 5%(0.05), n = 12(월복리), t = 10년
  2. A = 10,000,000 × (1 + 0.05/12)^(12×10) = 10,000,000 × (1.004166…)^120
  3. A ≈ 1,647만 원

결과: 만기 ≈ 1,647만 원 (이자 ≈ 647만 원)

복리 계산 방식

이자 재투자는 이미 쌓인 이자에도 이자를 붙여 이후 주기의 기준이 커집니다. 공식은 고정 이율과 추가 입금·인출이 없음을 가정합니다.

변수

P는 시작 원금. r은 명목 연이율(소수, 5% → 0.05). n은 연간 복리 횟수(12=월, 365≈일). t는 기간(년). A는 만기액.

명목 이율 vs 실효 이율

광고 이율은 명목입니다. 실효 이율(또는 실효 수익률)은 복리 빈도를 반영합니다: 실효 = (1 + r/n)^n − 1. 빈도가 다를 때 상품은 실효로 비교하세요 — 금융감독원·은행은 금리 표시를 명확히 하도록 요구합니다.

모형화하지 않는 것

고정 월 적립, 수수료, 이자·배당 과세, 변동 금리는 다른 접근(예: 저축 목표 또는 스프레드시트)이 필요합니다. 물가도 명목 잔액이 늘어도 구매력을 깎습니다.

흥미로운 사실

성장 위의 성장

복리는 이미 붙은 이자에도 수익을 냅니다. 긴 지평에서 곡선은 원금만의 단리보다 위로 휘어집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작은 금액이라도 일찍 시작하면, 수년 뒤 큰 입금을 시작하는 경우보다 이자 주기가 많아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예금 금리

국내 예·적금 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시장 환경에 따라 바뀝니다. 실효 이율·조건을 비교하고, 예금자보호법상 1인당 최고 5,000만 원(원금+이자) 보호를 확인하세요.

빈도가 조금 차이

같은 명목 이율에서 일·월복리는 연복리보다 조금 빠릅니다 — 수십 년에 걸쳐 차이가 드러납니다.

물가는 조용한 파트너

명목 7%에 물가 3%면 실질 성장은 약 4%에 가깝습니다. 남는 구매력을 물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래 원금뿐 아니라 이전 주기에 이미 붙은 이자에도 이자를 계산하는 것 — 성장 위의 성장.

A = P(1 + r/n)^(n·t)를 씁니다. 원금·연이율·년수·연간 복리 횟수를 넣으면 도구가 식을 평가합니다.

같은 명목 이율이면 예, 조금 — 이자가 더 자주 붙기 때문입니다. 상품 비교는 항상 실효 이율로.

아니요. 이 페이지는 이자만 붙는 일회성 원금입니다. 적립형 저축은 저축 목표 계산기나 스프레드시트를 쓰세요.

아니요. 시장 수익률은 흔들립니다. 고정 이율 수학의 예시이지 전망이 아닙니다.

명목은 광고 연이율, 실효는 복리 빈도를 반영해 상품을 공정히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참고 자료

  1. 예금자보호제도 — 예금보험공사 1인당 최고 5,000만 원 보호 등 국내 예금 보호.
  2. 금리·금융상품 소비자 정보 — 금융감독원 금리 표시·예·적금 상품 비교 감독 정보.
  3. 기준금리 — 한국은행 국내 금리 환경의 기준금리 공표.

정보 제공용이며 금융·세무·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계좌 조건·수수료·과세는 다릅니다.

최종 검토: 2026-09-19 — 검토자: Editori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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