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 목표 계산기
목표액, 이미 모은 금액, 남은 개월 수를 넣으면 이자를 무시한 일정 매월 적립액이 나옵니다. 가계의 출발점으로 이해하기 쉬운 계획입니다.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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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남은 부족액(목표 − 현재 잔액)을 개월 수로 나눕니다. 이미 목표 이상이면 월액은 0으로 표시합니다.
계산 예시
- 목표 1,000만 원, 기저축 200만 원, 12개월
- 부족 = 1,000만 − 200만 = 800만 원
- 월액 = 800만 ÷ 12 ≈ 666,667원
결과: 매월 약 666,667원
매월 저축액 구하는 방법
직선 저축입니다. 동일액 적립·이자 없음·수수료 없음. “매달 같은 액을 넣으면 되는가”에 답합니다.
부족을 시간으로 나눔
월액 = (목표 − 현재) ÷ 개월. 현재 ≥ 목표이면 필요 월액은 0원. 개월 수는 양수여야 합니다.
왜 이자를 무시하나
이자 없음은 보수적이고 급여 명세서와 맞추기 쉽습니다. 장기·고금리 계좌라면 실적립이 더 적어도 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복리 계산과 적립 일정으로 모델하세요.
물가와 움직이는 목표
지금 여행·차 값은 몇 년 뒤 오를 수 있습니다. 구입이 멀면 목표를 먼저 키운 뒤 나눕니다. 비상금은 멋있는 숫자가 아니라 필수 생활비에 맞춥니다.
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
이자 지급, 직장 장려금, 세제 혜택, 불규칙 추가 입금은 대상이 아닙니다. 고금리 리볼빙·카드론 상환은 저금리로 현금을 묵히는 것보다 우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흥미로운 사실
선저축
급여일에 자동이체로 먼저 빼 두면, 남은 금액으로 생활하는 습관이 생겨 저축 성공률이 오르기 쉽습니다.
고금리 부채를 먼저
카드론·리볼빙이 연 15~20%대라면, 저금리 예금에 쌓기보다 상환이 합리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상금 기준
필수 생활비의 3~6개월분을 유동성 높은 계좌에 두는 가계 조언이 자주 나옵니다.
명목과 실질
오늘 300만 원 여행이 3년 뒤에도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큰 목표는 물가분을 반영하세요.
용도별 ‘상자’
자동차세·경조사·보험료 등 용도별 적립(싱킹 펀드)은 본 목표의 인출을 막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에서 현재 잔액을 빼고 필요한 개월 수로 나눕니다. 이 도구가 자동 계산합니다.
단기 목표면 이자 없는 월 분할로 충분합니다. 수년 단위로 이자가 큰 계좌면 복리 계산으로 적립액을 추정하세요.
필요 월액은 0으로 표시됩니다. 이 단순 모델에서는 목표 달성입니다.
필수비의 3~6개월분이 자주 쓰입니다. 그 원액을 목표로 두고 개월·월액으로 역산합니다.
네. 목표·잔액·기한이 바뀌면 다시 계산하세요. 항상 잔액과 남은 개월을 씁니다.
참고 자료
- 가계 재무·저축 기초 저축 목표·가계 대비에 관한 일반 소비자 정보.
- 예금자보호제도 금융기관 파산 시 예금 보호 틀.
- 연금저축·ISA 등 자산형성 장기 적립·분산 투자 제도 맥락(이자 없는 계획의 다음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