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상환 계산기
미결제 잔액, 연이율(APR), 계획 월 납입액을 넣으면 잔액이 0이 되는 시점과 총 이자를 볼 수 있습니다. 납입이 월 이자 이하면 잔액이 줄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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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월이율 r = APR/12이고 납입 P > r×잔액이면, 개월 n = ln(P / (P − rB)) / ln(1+r)입니다. 총 이자·마지막 부분 납입을 위해 월별 시뮬레이션도 합니다. P ≤ 월 이면 원금이 줄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 잔액 5,000,000원, APR 22%, 월 납입 200,000원
- 월이율 r ≈ 0.01833; 첫 달 이자 ≈ 91,667원
- 닫힌형 n ≈ 32개월; 정확한 총 이자는 시뮬레이션
결과: 대략 2~3년(정확한 납입 일정에 따라 다름)
상환 기간을 추정하는 방법
회전형 신용카드 잔액에는 매월 이자가 붙습니다. 이자보다 큰 고정 납입은 원금을 점차 줄입니다.
최소 납입의 함정
최소 납입은 잔액의 작은 비율에 이자를 더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만 내면 상환이 수년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직접 정한 고정 원화 금액을 사용합니다.
납입이 너무 낮을 때
납입이 그달 이자 이하이면 원금이 줄지 않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월 이자보다 높게 올려야 진전이 납니다.
가정
고정 APR, 신규 사용 없음, 수수료 없음, 이자 계산 후 월말 납입을 가정합니다. 실제 명세는 일별 잔액법을 쓸 수 있으니 결과는 계획용 추정으로 보세요.
흥미로운 사실
이자가 먼저
매 납입은 먼저 발생한 이자를 충당하고, 남는 부분만 원금을 줄입니다.
APR과 월이율
카드사는 일별 이율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이율 ≈ APR/12는 계획용 근사입니다. 국내에서는 연체·할부·일시불 이율이 상품마다 다릅니다.
신규 사용이 상환을 늦춤
상환 중 추가 사용은 시계를 되돌립니다 — 이 모델은 신규 사용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애벌란치 vs 스노우볼
여러 카드가 있으면 이율이 가장 높은 카드부터 먼저 갚는 애벌란치 방식이 보통 총 이자를 줄입니다.
금융감독원·여신금융협회
금융감독원과 여신금융협회는 카드 수수료·이자·과도한 신용 사용에 대한 소비자 안내를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잔액·APR·월 납입을 입력하세요. 0까지 개월과 총 이자를 추정하거나, 납입이 너무 낮으면 경고합니다.
납입이 월 이자를 충당하지 못해 원금이 줄지 않습니다. 표시된 이자보다 높게 올리세요.
아니요. 카드를 더 쓰지 않고 매월 고정액을 낸다고 가정합니다.
월이율 ≈ APR ÷ 12입니다. APR 24%면 잔액에 대해 대략 월 2%입니다.
여러 카드에 최소 납입을 유지하고, 여유 금액은 가장 높은 APR 카드에 집중합니다. 무작위 순서보다 총 이자가 보통 적습니다.
대개 그렇습니다. 최소 납입은 낮아 수년간 이자가 쌓입니다. 여기 더 높은 고정액을 넣어 얼마나 빨라지고 이자를 얼마나 아끼는지 보세요.
이 도구는 이관 수수료·프로모션 0%를 직접 모델링하지 않지만, 이관 잔액에 프로모션 APR(종종 0%)과 계획 납입을 넣어 근사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신용카드·여신 소비자 안내 카드 이자·수수료·과다 신용에 대한 감독·안내.
- 여신금융 통계·소비자 정보 국내 신용카드·할부 금융 맥락.
- 가계부채·금리 동향 금리·가계부채 거시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