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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계약금(다운페이)을 뺀 대출원금에 대해 30년(360회) 원리금균등 상환을 개산한 뒤, 그 월액(이자+원금)을 입력한 월세와 비교합니다. 차이 = 대출 월상환 − 월세.

대출 = 가격 × (1 − 계약금%/100) · M = P × [r(1+r)^n]/[(1+r)^n−1] · n = 360

계산 예시

  1. 매매가 6억 원, 계약금 20%, 금리 4.0%, 월세 140만 원
  2. 대출 = 6억 × 0.80 = 4.8억, r = 0.04/12, n = 360
  3. 대출 월상환 약 229만 원 vs 월세 140만 원 → 매매 쪽이 월 약 89만 원 더 나감

결과: 대출 월상환과 월세를 결과 패널에서 비교

임대와 매매를 이렇게 비교합니다

여기서는 매월 현금 지출 두 가지를 나란히 둡니다. 입력한 월세와, 단순화한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입니다. 소유 비용·이득의 상당 부분은 의도적으로 빼 대출 계산을 투명하게 유지합니다.

매매(소유) 쪽

계약금 비율로 대출원금을 줄입니다. 연리를 월리로 바꿔 30년 원리금균등(360회)으로 이자+원금 합계 월액을 구합니다. 금리 0%면 대출÷360입니다.

재산세·취득세·중개수수료·관리비·수선비·화재보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국내 실무의 LTV·DSR 한도도 심사하지 않습니다.

임대 쪽 — 월세와 전세

월세는 입력한 월액입니다. 관리비·주차·보증금 기회비용은 그 숫자에 이미 넣지 않았다면 따로 더하세요.

전세는 월 현금이 거의 없어도 큰 보증금이 묶입니다. 이 도구는 월세 대비 대출 월상환 비교용이라, 전세는 “보증금의 기회비용(예: 예금·투자 수익)을 월세로 환산한 값”을 월세란에 넣는 식으로 근사할 수 있습니다.

본격 비교에 더할 것

매매는 원금 상환으로 자산이 남고 시세 변동이 있습니다. 단기 이사는 취득·중개·등기 비용이 부담됩니다. 전세·월세는 이동성이 높고 수선 리스크를 줄이기 쉽습니다. 가격÷연간 임차비(또는 전세보증금 환산)가 대략 15~20배를 넘으면 임차 쪽 검토가 자주 나오지만 지역·금리 차가 큽니다.

계약금·전세보증금을 투자에 돌렸을 기회비용도 근소한 비교를 뒤집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그 효과를 자본화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

주택청약·취득세 감면, 중도상환, 변동금리 재산정, 전월세 인상, 상속·증여는 모델하지 않습니다. 상세는 주택담보대출·복리 계산과 함께 보세요.

흥미로운 사실

전세·월세·매매는 구조가 다름

전세는 큰 보증금+낮은(또는 0에 가까운) 월세, 월세는 작은 보증금+매월 임차료, 매매는 계약금·대출·세금·수선이 겹칩니다. 단순 “렌트 vs 바이” 미국식 틀에 전세를 그대로 넣을 수 없습니다.

소유 숨은 비용

재산세·보험·수선을 합치면 시세의 연 1~3% 정도가 대출 상환 위에 더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계약금·보증금의 기회비용

매매 계약금이나 전세보증금에 묶인 자금은, 월세만 내며 다른 자산에 운용했을 수 있습니다. 공정한 비교에서는 그 수익도 의식합니다.

이동성 프리미엄

수년 내 전근·이직이 보이면, 취득·중개 비용을 짧은 기간에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커집니다.

국내 주택금융 맥락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은 변동·혼합이 흔하고 LTV·DSR이 한도를 정합니다. 이 도구는 비교용으로 고정·원리금균등 30년 가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매매 쪽은 계약금 후 30년 대출의 이자+원금만입니다. 세금·보험·수선은 따로 더하세요.

월 현금흐름이 거의 없다면, 보증금 기회비용(예: 보증금×기대수익률÷12)을 월세란에 근사값으로 넣거나, 별도 표로 비교하세요. 이 도구는 월세 입력형입니다.

아니요. 매월 현금유출 비교만입니다. 원금 상환이나 시세 변동 크레딧은 없습니다.

비교의 공통 기준으로 자주 쓰이는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기간은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로 월액을 구한 뒤 월세와 나란히 보세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는 원금 상환입니다. 다만 단기 매각에서는 취득·중개 비용이 그 이점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1. 주택금융·가계대출 안내 — 금융감독원 주택담보대출·가계부채 관련 감독·소비자 정보 입구.
  2. 주택시장·주거 정책 — 국토교통부 주택·전월세 정책 행정 정보.
  3. 기준금리·금융시장 — 한국은행 금리 환경이 임차·매매 비교에 미치는 거시 맥락.

금융·세무·부동산 자문이 아닙니다. 지역 제비용과 금융기관 심사 조건은 다릅니다.

최종 검토: 2026-09-19 — 검토자: Editori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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