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노출 계산기
작업장·공연장·이어폰 사용처럼 큰 소리에 얼마나 오래 노출되는지가 청력에 중요합니다. 음압 레벨(dBA)과 노출 시간을 넣으면 NIOSH 권고(3 dB 교환) 또는 OSHA 허용(5 dB 교환) 기준으로 허용 시간·선량·8시간 등가 노출을 개략 추정합니다.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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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허용 시간 T = 8 / 2^((L−Lc)/q) 시간. NIOSH는 Lc=85 dBA·q=3, OSHA는 Lc=90 dBA·q=5. 선량은 (실제 시간/허용 시간)×100%이며, 8시간 TWA는 선량에서 역산합니다.
계산 예시
- 100 dBA, NIOSH(85·3 dB) → 허용 ≈ 15분
- 2시간 노출이면 선량 ≈ 2 / 0.25 × 100% = 800%
- 같은 레벨에서 OSHA(90·5 dB) 허용은 더 길어 기준이 덜 보수적입니다
결과: NIOSH에서 100 dBA는 약 15분 권고 · 2시간은 선량 과다
소음 노출 추정 방법
미국 NIOSH REL과 OSHA PEL의 교환율 공식을 교육용으로 구현합니다. 한국 산업안전 기준과 숫자가 다를 수 있으니 현장 측정·산업안전보건 규정을 우선하세요.
교환율(exchange rate)
교환율 q dB마다 허용 시간이 절반이 됩니다. NIOSH 3 dB는 에너지 등가에 가깝고, OSHA 5 dB는 규제 허용이 더 느슨합니다.
선량과 TWA
하루 노출을 허용 시간과 비교한 비율이 선량입니다. 100%는 해당 기준의 하루 한도에 해당합니다. 8시간 TWA는 그 선량을 8시간 등가 레벨로 나타낸 값입니다.
측정값의 의미
입력은 A가중 등가 레벨(대략적 dBA)입니다. 충격음·저주파·개인 감수성·이미 있는 난청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의 맥락
사업장 소음은 산업안전보건법·고용노동부 고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안내를 따릅니다. 이 도구의 NIOSH/OSHA 숫자는 국제 비교·학습용이며, 국내 노출기준·청력보존 프로그램과 1:1로 같다고 보지 마세요.
흥미로운 사실
3 dB와 5 dB는 철학이 다름
3 dB 교환은 음향 에너지가 두 배가 될 때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발상에 가깝고, 5 dB는 규제상 더 관대한 스케일입니다.
이어폰도 작업장만큼 클 수 있음
대음량 이어폰·클럽·공연장은 쉽게 95–110 dBA에 이릅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누적되면 선량이 커집니다.
청력은 서서히 손상될 수 있음
한 번의 큰 소음뿐 아니라 반복 노출이 소음성 난청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보호구·휴식·검진이 중요합니다.
국내 사업장은 KOSHA·고용노동부
소음 작업장 관리·청력보존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고용노동부 자료를 참고하세요.
이 페이지는 개인 진단이 아님
실제 노출은 소음계·도심계로 측정하고, 증상(이명·난청)이 있으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더 보수적인 건강 권고를 보려면 NIOSH(3 dB·85 dBA), 미국 규제 PEL 비교용은 OSHA(5 dB·90 dBA)입니다. 한국 사업장은 국내 노출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T = 8 / 2^((L−Lc)/q) 시간입니다. 레벨이 기준보다 높을수록 허용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짧아집니다.
선택한 기준에서 「하루 허용」에 해당하는 노출입니다. 100%를 넘기면 해당 기준상 과다 노출로 봅니다.
아닙니다. NIOSH/OSHA 공식을 교육용으로 보여 줍니다. 사업장 준수는 산업안전보건 규정·측정 결과를 따르세요.
이 페이지는 단일 레벨·단일 구간입니다. 여러 구간은 각 선량을 더한 뒤 전문가·측정 소프트웨어로 합산하세요.
NRR/감쇠를 단순 빼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보호구 효과를 반영한 측정·전문가 평가를 권합니다.
계산기로 자가 진단하지 말고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 작업장이면 사업장 청력보존 프로그램에 문의하세요.
참고 자료
- Criteria for a Recommended Standard: Occupational Noise Exposure 3 dB 교환·85 dBA REL 근거.
- Occupational Noise Exposure 5 dB 교환·PEL 규제 개요.
- 소음 작업장·청력보존 국내 사업장 소음·청력 관리 자료.
- 산업안전보건 기준 사업장 유해인자·노출 관련 공적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