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을, 단순화한 누진 소득세와 선택적 사회보험 추정을 뺀 실수령으로 바꿉니다. 소득세 계산 도구의 연장입니다.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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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식
실수령 ≈ 세전 − 소득세 − 근로자 부담 사회보험 등. 소득세는 소득세 계산과 같은 단순 누진. 사회보험은 선택적 교육용 추정입니다.
계산 예시
- 세전 연봉 6,000만 원, 미혼(단순 누진)
- 누진으로 소득세를 개산하고, 선택으로 사회보험 추정을 가산
- 실수령 연액 ÷ 12 ≈ 월 실수령
결과: 실수령 연액과 월액을 결과 패널에 표시
실수령 추정 방법
급여 명세는 원천징수와 사회보험이 합쳐집니다. 이 페이지는 둘의 단순판을 겹칩니다.
소득세 레이어
소득세 계산과 같은 단순 누진 엔진을 재사용합니다(국가별 페이지에서 표가 바뀝니다). 공제·세액공제·지방소득세의 세부는, 국가별 페이지가 따로 보이지 않는 한 생략합니다. 국내에서는 근로소득공제, 4대보험 공제, 기본공제, 원천징수와 연말정산/종합소득신고의 차가 실무의 열쇠입니다.
사회보험 레이어 — 4대보험
켜면 근로자 부담의 사회보험 단순 추정을 더합니다. 국내 맥락에서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 포함)·고용보험 근로자분이 실수령을 깎고, 산재보험은 주로 사업주 부담입니다. 사업주 부담분은 당신의 실수령에서 빼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
건강보험 등급 세부, 국민연금·고용보험 요율 개정,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재형저축, 압류, 연도별 공제는 모델하지 않습니다. 출력은 계획용 추정이며 급여 계산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흥미로운 사실
세전과 실수령
세전은 공제 전. 실수령은 세금과 사회보험 등 뒤에 계좌로 들어오는 액입니다.
실효 부담률
공제 합계 ÷ 세전. 보통 최고 한계세율보다 훨씬 낮습니다.
원천징수는 최종 세액이 아님
매월 원천은 선납입니다.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신고로 과부족이 정산됩니다.
4대보험이 실수령을 좌우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등 근로자 부담은 소득세만큼 실수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급 환산과 병용
시급 오퍼는 먼저 연봉 세전으로 바꾼 뒤 여기서 실수령을 추정하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전 연봉에서 개산 소득세와 선택적 사회보험을 빼고, 월액(÷12)과 격주(÷26) 실수령을 표시합니다.
같은 세 누진을 쓰고, 사회보험 추정을 빼 지급 주기별 실수령까지 진행합니다.
“사회보험 포함”이 켜져 있을 때 단순 근로자 부담으로 포함합니다. 세만 보려면 끄세요. 실제 요율·등급은 더 세밀합니다.
국가별 페이지에서 세율·사회보험 근사가 바뀝니다. 방법론을 읽고 실제도는 더 상세하다고 이해하세요.
연금·건보 등급, 지방세, 재형, 압류, 연도 고유 공제 등 이 도구가 생략하는 항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계획용 추정으로 다루세요.
실수령 연액을 26회 지급으로 나눈 액을 월액(÷12)과 나란히 표시합니다.
표준 모델은 단순 국세 스타일 누진이 중심입니다. 지방세는 지자체·전년도 소득에 따라 크게 달라 국가별 페이지가 명시하지 않는 한 포함하지 않습니다.